오랜만에 바닷가에서 했네요.
먼저 도착한 찬빈이와 예후는 아빠와 잠시 축구를 합니다.
슛~!!!
크리켓도 좀 하구요.
예이~~
이건 뭐하는 시츄에이션인지 서핑 보드위에서 노를 저어가고 있네요.
배드민턴 네트를 설치하는 중입니다.
쨔쟌~~!!!!! 이번 계모임 음식은 용희 삼촌과 예후 아빠가 하는 스시 가게에서 음식을 가져왔습니다.
중식두 있구요.
샐러드와 롤도 많습니다.
많아 보이지요?
식성이 대단한 우리 계모임 앞에서는 한입꺼리입니다. ㅋㅋㅋㅋ
벌써 다 먹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무리들.
물총 싸움 시작전입니다.
시~~~작!!!!
이녀석들이 아빠만 따라오네요.
신난 찬빈이.
첫 아이 출산을 앞둔 민기씨와 영민씨.
미니 축구도 한판 했습니다.
아저씨들 저질체력 오늘 다 드러났네요.
은비 입을 닦아주는 찬빈이.
디비디 보는 시간.
막판에 라면까지 끓여서 한컵씩 먹구요.
집에 가려했으나!!!! 바로 근처에 있던 민기씨와 영민씨의 닭집에 들러서 저녁까지 해결했습니다. -_-;;;; 오늘 엄청 먹네요.
메뉴판을 새로했다길래 기념으로. ^^;;;;
직접 나무를 떼워서 닭의 기름을 쪽~ 뺀답니다.
이름하야 내츄럴 치킨.
주인장. 돈 받으세요.... 라고 외치는 예후 엄마.
오늘 오랜만에 야외에서 엄청난 체력소모를 동반하는 계모임을 했네요.
하루 종일 구름이 낀 날씨였는데 아빠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서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답니다.
이제 오이랑 감자 붙이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댓글 1개:
와~ 롤 너무 맛있어보인다. 냠냠.
나도 먹고파~~
샌디에고 갈수록 더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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