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산지 8년차인데 아직도 모르고 있었네요.
카트를 타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찬빈이와 아빠.
안전벨트 메고.
출발합니다.
쌩쌩~. 옆자리에 탄 찬빈이 운전대는 그냥 폼입니다. 운전은 아빠가 하는거에요.
이건 범퍼카가 아니라 범퍼 보트.
찬빈이 줄이 좀 안 풀어지네요. 찬빈이가 뭐라 하는것 같네요. ㅎㅎㅎ
물총도 나갑니다.
신났네요.
잠시 쉬며 집에서 싸온 김밥을 먹습니다.
오락실도 있구요.
Ferris Wheel 도 탑니다.
밑에서 볼때에는 굉장히 작아보이더니 위로 올라가니까 아빠는 무섭네요.
아직도 이런 기차를 좋아하네요.
굳이 맨앞 기관차에 타고 싶다고해서 엄마랑 한번 더 탑니다.
기관차는 종을 울릴 수가 있거든요. ^^;;;
빙빙 하늘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소방차. 이게 보기보다 재밌더군요.
대관람차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회전 미니 컵.
이 천진난만한 찬빈이 표정.
회전 그네입니다.
개구장이 표정이죠.
카트타러 한번 더 왔습니다. 이번엔 엄마랑 함께. 경고 문구랑 사진이 좀 살벌하네요.
머리 긴 사람 조심해서 반듯이 머리 묶으라네요.
엄마랑 당당히 등장.
엄마도 첨에 무섭지 않을까 하더니 신나게 달리네요.
엄마가 들어오면서 하는말이........... 찬빈이 똥 마렵데. ㅋㅋㅋ
오면 바로 한번 더 탈려고 아빠가 줄 서 있었는데 바로 화장실로 직행.
미니 골프도 18홀 다 돕니다.
저녁 시간이 되어서 Chili's 에 왔습니다. $4 off 쿠폰이 있어서. ^^;;;;
아빠 햄버거. -_-;;;; 먹으라는거니 뭐니 이건.
엄마가 시킨 Fajita Trio (파히따 트리오).
집에 오는 길에 다시 부머스에 잠시 들렀습니다. 미니 골프가 코스가 두개더라구요. 오늘 어차피 자유이용권이니 걍 한번 더 갔지요.
이제 어둑어둑 해지네요.
이리하야 찬빈이네 가족의 첫 부머스 방문을 마쳤습니다.
찬빈이가 요즘 방학이고 여름학교를 월, 수, 금 만 가느라 놀아주기 힘드네요 아주. ㅋㅋㅋㅋㅋ
이것도 한때라는데 찬빈이가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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