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8일 일요일

캠핑!!!!!

단비, 은비네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갔습니다.


이번 캠핑을 텐트를 치고 자는 리얼 캠핑입니다. ^^


단비, 은비 자매.





텐트를 이렇게 치구요.


비누방울 놀이도하고.





삼겹살과 핫도그로 일단 시작합니다.





셀카도 한방 찍구요.








찬빈이가 딱정벌레를 찾았어요.


종목을 바꿔서 새우 한판 올리구요.











딱정벌레가 도망가기 전에 돋보기로 관찰도 좀 하구요.


바베큐의 마지막은 알베기 생선으로 마무리 합니다.





캠핑 사이트가 이번에는 자리가 좀 넓네요.


아이들 재우고 캠프파이어 시작.


이것도 셀카인데요. 아빠 머리 다 타네요. 사실 사진 찍을때 불꽃은 근처에도 없었는데 찍고 나니 이렇게 나오네요.


단비 아빠와 함께 나무를 주변에서 구해와서 더 넣었습니다. ㅋㅋ





분명히 어른 네명이 갔는데 사진을 찍으니 맨 왼쪽 뒤에 누군가 슬쩍 와서 사진에 같이 찍혔네요.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보니 땅에 구멍이 난 곳에서 쥐가 음식을 구하러 나왔더라구요. 마치 다람쥐처럼 볼에 음식을 가득 실어 나릅니다.





텐트 안에 있는 단비와 찬빈이. 텐트인지 집인지 모르겠지요?





텐트를 접고 돌아오는 길에 근처의 다른 캠핑사이트를 들렀습니다. 거긴 강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강이지 작은 계곡 같은 곳이었는데 물이 정말 얼음장처럼 시원하더라구요.





아빠랑 물장난도 하구요.





약간 한국 분위기가 나지요? 수박이랑 소주랑 물속에 둥둥 띄워놓았을법한 배경입니다.

















여기서부터가 찬빈이 작품입니다. 카메라 가지고 놀더니 여러장 찍었네요. 일단 단비 독사진부터.











날이 밝아서 조명이 좋아서 그런지 찬빈이가 찍은 사진도 제법 나왔네요.

단비네도 캠핑이 재미있었는데 8월달에 또가자고 하네요.

돌아오는 길에 생각하기를 엄마 아빠도 어려서 놀러갈때 할머니 할아버지도 이렇게 고생했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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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Chester Kim :

I envy you guys!
It looks really nice to be there.
Where's the camping place?

Unknown :

It was Cuyamaca camping site and was great!!! Will go to another camping trip early Aug. This time, it will be Rivers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