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9일 일요일

태권도 스튜디오 피크닉

태권도 학원에서 승급 심사 후 피크닉을 개최했습니다.


태권도 스튜디오 사모님이구요 오른쪽에 찬빈이 엄마.


놀이터에서도 놀구요.


살치살입니다. 엄청 나게 많이 준비해오셨더군요.





먹을게 너무나 많고 찬빈이도 너무 재미나게 놀았는데 그만 먹고 노느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네요.





찬빈이는 미식축구도 하구요.


축구도하구요.


이렇게 땀 범벅이 되었답니다.


그네도 타고.

참 재미난 소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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