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내내 집에 있고 연휴 끝나고는 아빠가 아파서 집에 있어서 좀이 쑤셨나봅니다. ㅋㅋㅋ
이녀석 동전도 안 넣고 뭐가 자꾸 보인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ㅋㅋㅋ
오늘 달이 엄~~~청 나게 크게 떴답니다. 보름달 바로 전.
컴퓨터 바탕화면 같아요. ^^;;;;;
우째 이리 하는게 똑같을꼬.....
바닷가 따라 산책도 하고 새우깡도 먹고 엄마 아빠는 커피 한잔씩 마시고 집에 왔습니다.
찬빈이가 바다를 보더니 다음에 랍스터 잡으로 가자고 하네요. 조만간 한번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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