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4일 화요일

레모네이드 장사

퇴근하는 길에 찬빈이랑 동네 꼬맹이 녀석들이 달려들어서 레모네이드 강매하더라구요. ㅋㅋㅋ

25센트 밖에 안한다고 사라고 협박(?) 수준으로 하길래 한잔 달라고 하면서 1불짜리를 줬더니 잔돈으로 25센트를 주네요. 75 센트 줘야하는데. ㅋㅋㅋㅋ

귀엽고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요건 막 팔기 시작할때의 모습. 찬빈이가 판매원으로 조인하고 나서 판매량이 급증가했다는... 정말로..


요건 제가 퇴근하고나서 찍은 동영상. 동네에 아주 판매왕으로 나서네요. ㅋㅋㅋㅋㅋ

댓글 2개:

선우 엄마 :

우리 선우 연우 넘 미국 가고 싶다네요

Unknown :

며칠전에 찬빈이랑 동네 안에서 스쿠터 타다가 예전 선우네 집을 지나가는데 찬빈이도 앨리샤랑 에밀리랑 보고 싶데요. (근데 이녀석이 정말 기억하는걸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