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5일 토요일

찬빈이 가든

뒷마당에 화분을 놨더랍니다. 한두달전 즈음에 옥수수와 토마토를 심었는데 오늘 보니 토마토가 쬐끄만게 두개 열렸네요. 어디 있을까요? 찾아보세요. ^^

옥수수랑 토마토는 누가 씨를 줘서 심었는데 정말로 옥수수가 열려서 먹기를 바라는건 아니겠죠? 토마토도 방울 토마톤줄 알았는데 그냥 토마토라는거. -_-a

토마토 줄기 잘 자라게 찬빈이가 철사로 고정시켜주고 있습니다.
옥수수는 제법 컸네요.
오늘은 깻잎과 사추씨를 심어보았습니다.
고랑(?)을 파고.
씨를 뿌린 후 흙을 덮어주고.
물을 줍니다.
얼릉 자라나야 상추쌈을 싸먹을텐데요. 상추랑 깻잎만 자라도 시온마켓 갈 일이 많이 줄것 같습니다. 부추 씨랑 풋고추 씨도 있는데 농사가 잘지어지면 그것들도 키워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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