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의 숙원사업 레모네이드 스탠드를 앤지와 함께 했습니다.
돈 벌어오겠다는데 말릴 이유야 없지요.
이날도 동네 아는 사람들 강매에 들어간 찬빈이와 앤지... 커서 큰 인물 될겁니다. ^^
레모네이드 사이소~~. 레모네이드 사이소~~.
일단 만들어 놓고...... 일단 강매로 팔자!!
얼음도 좀 넣고.
미인계에 들어간 앤지.
앤지는 음료수 모델 같네요.
아. 이사진은 언젠지 모르겠지만 아마 밖에서 심하게 놀다가 들어온 날일겁니다. 둘다 벌겋게 익어서 엄마가 오이를 붙여주고 한창 Wii 게임에 빠져있을때를 노려(?) 엄마가 도촬을 했네요. 찬빈이 표정이랑 자세랑 오이 붙여놓은 모야이랑 왜이렇게 웃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