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4일 일요일

뉴 칠드런스 뮤지엄

지난번 다운타운에 있는 뉴칠드런스 뮤지엄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매달 두째주 일요일이 겅짜라고해서요. 벌써 다녀온지 1달이 다되어 가네요.

오자마자 찬빈이는 신이 난 모양입니다.


미로도 있구요.

스페니쉬가 나온다네요.

암벽등반(?)도 하구요.

놀이방도 있네요.

아가. 쪼매 나와줄래?

발코니 같이 생긴곳에는 비누방울 놀이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왕 비누방울 납시요.


도시한 가운데에 이런 애들 박물관이 있다니 참 좋네요.



UCSD 학생들이 아카펠라 공연을 한다고 왔더군요.

요건 입구에 있는 기부함입니다. 기부를 어떻게 하냐면요....

찬빈이가 요렇게 1불짜리 돈을 넣으면 저 통로를 따라서 쓩쓩 지나 기부통으로 쏙 빠진답니다.


슬슬 피곤하지요 이제.


엄마도 신났네요. 왠지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라는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 ^^

간식도 먹구요. 나완전 지쳤음....

뮤지엄 앞 놀이터에서 잠시 놀고...

다운타운이라 주차하기가 좀 힘들어서 그랬지 가끔씩 가도 재미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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