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 라이트 장식하는날.
할로윈 장식 붙였다 뗀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아놔.... 구찮어서리....
이렇게 묶여있는 끈을 풀구요. (알아 알아. 너나 잘하세요.)
줄줄 늘어뜨려놓구요.
지치거나 심심해지면 이렇게 스케이트 보드도 타구요.
엄마 아빠한테 안도와 줄거면 들어가라고 잔소리 들으면 이렇게 뭐 하나 연결도 좀 해보구요.
찬빈이는 뭐가 이렇게 겁이 없는지... 엄마 아빠는 올라가면 덜덜덜 떠는데 이녀석은 재밌다고 난리네요.
고생고생해서 붙인 불덩이들입니다. 이거 또 언제 떼야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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