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네 가족과 함께 레고랜드에 갔습니다.
레고랜드는 이제 하도 많이 가서 지겨울만한데 그래도 애들한테는 아직 레고랜드가 최고인가봅니다. 단비, 은비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네요.
놀다가 지쳐가는지 세놈이 다 다른곳을 쳐다보네요. 마음은 이미 다른곳에 가 있는 것이지요. ㅋㅋㅋ
너무 귀여운 세남매입니다. ^^
레고랜드 갔다와서 집에서 간단히 저녁과 술한잔 걸치고 애들은 이런 상태가 되었답니다. 표정들이 아주... 얼마나 재미나고 피곤하게 놀았는지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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