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3일 수요일

단비네 가족과 레고랜드를 갔습니다.

단비네 가족과 함께 레고랜드에 갔습니다.

레고랜드는 이제 하도 많이 가서 지겨울만한데 그래도 애들한테는 아직 레고랜드가 최고인가봅니다. 단비, 은비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네요.







놀다가 지쳐가는지 세놈이 다 다른곳을 쳐다보네요. 마음은 이미 다른곳에 가 있는 것이지요. ㅋㅋㅋ



너무 귀여운 세남매입니다. ^^




레고랜드 갔다와서 집에서 간단히 저녁과 술한잔 걸치고 애들은 이런 상태가 되었답니다. 표정들이 아주... 얼마나 재미나고 피곤하게 놀았는지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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