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후 생일 파티를 예후네 고모네 집에서 했습니다. 고모네 집이 크고 수영장이 있거든요.
일단은 점심을 먹고...
아... 뜨듯하니 좋다.
생일 케익도 먹구요.
본격적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합니다.
단비아빠가 급하게 오줌이 마려웠나봐요.
귀여븐 찬빈이.
선물 개봉하는데 너무 노느라 지쳤나봐요 예후가.
집에 와서 감자를 붙이고 다큐멘터리 영화를 잠깐 봅니다.
아빠도 예외는 아니지요.
너무 신나는 풀파티였습니다.
이건 찬빈이가 아침에 책을 읽는데 요상한 자세로 읽기에 신기해서... 찬빈이는 참 재미있는 아이입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