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가 학교에서 인터네셔널 페어를 했습니다.
15개국이 참여하여서 자기 나라의 전통을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여기는 타이완이구요.
아빠가 공부했던 아일랜드.
작년에는 없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등장한 우간다. 우간다는 32개의 언어를 사용한다는군요.
핀란드. 찬빈이 동네친구 '아쿠'이 나라입니다. 찬빈이가 너무 좋아하는 앵그리버드 게임을 만든 회사가 핀란드에 있다는군요.
찬빈이의 아트. 표정이 영.....
열심히 자원봉사하는 엄마.
찬빈이가 한국 전통의 투호 놀이를 합니다.
여기서부터 각국 패션 쇼 준비 중입니다.
중국이지요.
핀란드.
인도. 역시 숫자가 많습니다.
한국 부스에서 제기를 나눠 줬는데 아이들이 제기차기를 하고 노네요.
머리 흰 아이들이 제기차기하는 걸 보니까 좀 재밌더라구요.
아일랜드.
일본.
여긴 어느 나란지 까먹었네요.
한국입장.
어리숙한 찬빈이. *^^*
안녕히 계세요.
이렇게 패션쇼를 마지막으로 인터네셔널 페어는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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