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6일 일요일

보우팅

빅터네 아이들과 함께 배를 타러 갔습니다. 뉴포트 비치라고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바닷가 도시인데 아빠가 보트를 2시간 예약을 했습니다. 날 좋은 금요일 오후.... 너무 좋네요.

아빠와 빅터입니다.

저 빨간색이 소방차는 아니고 소방배, 오른쪽이 경찰배.

제법 있어보이게 나왔지요? 왼쪽에 보면 카누를 타는 사람들이 있네요.


찬빈이도 배 운전 좀 해보구요.

빅터의 딸들인 렉시와 롹시입니다.

찬빈이 이제 제법 운전을 하네요.......... 과연?

바람도 별로 없고 날도 따땃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네요.

급기야 배 뒷편에 드러눕는 찬빈이와 아빠. 이런걸 팔자가 늘어졌다라고......

바닷가 도시라서 배들이 많이 보입니다.





뱃놀이를 다 끝내고 뉴포트비치 다운타운쪽에 있는 그리스 음식점으로 가보았습니다. 알고 봤더니 전에 새벽 어시장 갔던데 바로 거기더라구요.


다음에 또 뱃놀이 갈까봐요. 간식도 먹고 시원하게 맥주도 한잔하고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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