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네 아이들과 함께 배를 타러 갔습니다. 뉴포트 비치라고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바닷가 도시인데 아빠가 보트를 2시간 예약을 했습니다. 날 좋은 금요일 오후.... 너무 좋네요.
아빠와 빅터입니다.
저 빨간색이 소방차는 아니고 소방배, 오른쪽이 경찰배.
제법 있어보이게 나왔지요? 왼쪽에 보면 카누를 타는 사람들이 있네요.
찬빈이도 배 운전 좀 해보구요.
빅터의 딸들인 렉시와 롹시입니다.
찬빈이 이제 제법 운전을 하네요.......... 과연?
바람도 별로 없고 날도 따땃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네요.
급기야 배 뒷편에 드러눕는 찬빈이와 아빠. 이런걸 팔자가 늘어졌다라고......
바닷가 도시라서 배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음에 또 뱃놀이 갈까봐요. 간식도 먹고 시원하게 맥주도 한잔하고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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