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가 애비, 오른쪽이 앨리, 왼쪽은 이름 몰라요. ㅜ.ㅜ
아이스하키 구경을 하긴 한건지... 유명한 팀이라는데.....
간단하게 안주를 준비하구요. 애비, 앨리 엄마가 일본 사람인데 어떻게 한국 사람보다 더 시온마켓에 뭐가 있는지 잘 아는것 같아요. 모르는 음식도 없고.....
찬빈이는 결국 실성을하고 말았습니다. 좋아하는 애비, 앨리가 집에 파자마를 입고 저녁에 놀러왔으니 뭐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까요?
도무지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찬빈이.
저렇게 유치하게 침대 안에 숨어서 고개만 빼곡 내밀고.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애비와 앨리가 찬빈이를 바라보는 눈빛이 참........ 너 오늘 정신줄을 놨구나... 입니다.
누가 뭐래든 신이난 찬빈이..... 세상이 아름답기만합니다.
이건 예전에 동네에서 유명하다는 오래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가게에 갔을때의 사진입니다.
이거이 칠리 감자튀김....... 이거 하나만 시키면 우리 세식구 다 먹었을것 같은 느낌이.....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정말 너무 맛있네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햄 종류인데 이건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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