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일 목요일

시골 동네에선 이러구 놀아요

파티시티 (party city) 라는 곳에 가면 온갖 파티 용품을 파는데 전에 월마트 들렀다가 오랜만에 한번 들러봤네요.














요 아래는 한달전 즈음에 엄마 직장 동료 사람이 집에 놀러왔을때 사진입니다.

딸이 둘인데 작은애가 레이나, 큰애가 쉬애라 입니다.

사진 찍으려고 했더니 쉬애라가 죽은 시늉을 하겠다고 굳이 이걸 먼저 찍으라네요. 쉬애라는 말이 끊이지가 않는 타고난 수다장이랍니다. ㅋㅋㅋ



레이나는 너무 인형 같아요.

 심각하게 셋이 오락도 하죠.



여긴 아빠 회사 근처에 있는 distillery 인데요 한마디로 술 공장이죠. 소주나 보드카 처럼 증류주를 만드는 술공장입니다.




오랜만에 셋이 함께 스케이트도 타구요.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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