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s Family
2015년 5월 31일 일요일
Bald Eagle Park
날씨가 좋아지니 물이 찬빈이를 부릅니다.
작년에 가보았던 근처 호숫가를 한번 방문해봅니다.
가자마자 아이들과 모래성도 쌓구요.
바다처럼 넓은 호수
엄마 아빠는 한량이네요.
둘다 넋이 나갔어요.
너무 알흠다운 전경이네요.
여름에 자주 가봐야겠어요.
밑에는 아빠 회사 사람들 일안하고 농땡이 치는 순간입니다. 맨뒤 오른쪽의 나이든 사람이 아빠의 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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