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뒷뜰 야영을 하였습니다. 텐트치고 하루 자는건데 정말 간만에 텐트를 쳐보네요.
어디 있는지 제대로 찾은게 신기신기...
텐트 치는건 전문가에게 맡기시라구요. ㅎㅎㅎ
요로코롬 뚝딱 뚝딱하면..
쨔쟌~~~~~~
아이들과 농구도 좀 하구요.
어느덧 뒷뜰에 텐트가 많이 늘어나네요.
각자 음식을 가져와서 나눠먹는 파트락. 먹을게 많아요.
먹고 나서 또 놀고...
학교 뒤에 뭐 나무들이 이렇게 울창해요.
브랜든 스케이트 보드위에서 밀어주기도 하구요.
야영의 별미인 마쉬멜로 구워먹기. 다들 어디서 나무가지들은 가지고 와가지고..ㅎㅎㅎ
정말 오랜만의 캠핑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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