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4일 토요일

유럽 출장

지난 9월에 갔던 유럽 출장입니다.

이번엔 수임이도 만나고 샌디에고에서 알던 형님의 따님도 만나고 만남의 여행이었네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로머광장이라는 곳. 블로그보면 다 이사진이라고해서 한번 찍어줌.

로머광장 전경


샌디에고에서 알던 지인의 큰딸. 이집 막내딸이 앤지에요.

독일서 유명하다는 족발이죠. 학센. 그리고 쏘세지.

이건뭐 그냥...

무슨 강인가요? 메인강인가봐요.








프랑크푸르트 출장은 이렇게 마치고(?) 뮌헨으로 이동. 관광 시작입니다.
레지던스 내부.

뮌헨 박물관으로 기억하는데..... 가물가물


뮌헨 시내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 영국 정원입니다. 많이 걸었던 기억이 ㅠ.ㅠ.....


무슨 유명한 조각 상이라는데 지하철 역 바로 앞에 있음.

기차를 타고 노이슈반스타인 성으로 향합니다. 기차로 한 2시간.


요 밑에 보이는 노란성이 노이슈반스타인 성이......... 아니고 무슨 다른 성임.

요고이 노이슈반스타인성. 디즈니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그런 성.




성 내부에서 한장 찍고. 쫌 상태가 그러하네.

성 위에서 내려다본 전경.







이제 기차로 짤쯔부르크로 이동합니다. 모짜르트의 고향이죠.
짤쯔 산 꼭대기에 있는 성.



강화도 같아요. 침략도 많이 받고하다보니 이런 성을 산꼭대기에 쌓아서 방어를 하려고 했다는군요.


이제 시내로 내려왔습니다. 저 산위에 성이 보이죠?

시내 광장에 있는 분수













이제 버스를 타고 높디 높은 산이 있다는 곳으로 잠시 이동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1770 여 미터를 올라갑니다.


산 정상은 맑네요.


이런 산양들도 보구요.


요긴 다시 짤쯔 시내로 이동 중 들른 정원인데 사운드 오브 뮤직을 찍은 곳 중 하나라네요.






일도 좀 합니다.

일이 끝나고는 맛난 저녁을 먹구요.

이렇게 유럽 출장 및 여행이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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