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12 월의 일상

올 겨울은 아직 봄날씨입니다. 엘니뇨 때문에 포근한 겨울이 되겠네요.

지난 주에 State College 다운타운을 돌아다니며 여러 가게에서 짧게 짧게 비올라 공연을 했습니다.






마지막 공연한 곳이 무슨 마켓이었는데 거기서 끝나고 핫초콜렛하고 쿠키를 주네요.

지나가던 마술사가 아이들에게 간단한 마술을 보여줍니다.

찬빈이가 앞에 나가 마술을 당했는데(?) 눈 앞에서 보고도 참 신기하네요.







여긴 농구장입니다. 100년도 넘은 건물 같아요. 회사에서 농구 티켓이 생겨서 나들이를 가봅니다.




밴드하고 치어리더도 보이네요. 결론은 50:54 로 이겼습니다.





이건 회사 보스네 집에서 한 크리스마스 파티. 애들은 안되고 어른만 초대받아서 잠깐 들렀습니다.


술을 엄청 종류별로 만들어 먹습니다. ㅋㅋㅋ 저는 일찍 돌아왔지만 거의 자정이 넘어서 끝났다는 소문이.... 다들 취해서 집에는 어찌 갔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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