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네 가족이 릴리네 가족, 단비네 가족과 함께 오토쇼에 갔다왔습니다.
International Auto Show 라고 하더니 별 건 없네요. 하지만 찬빈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원없이 구경하고 맘대로 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비네 모여서 1월 1일이라고 떡국도 먹고 오토쇼 다녀와서 저녁까지 얻어먹는 폐를 끼치고 왔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찬빈이 너무 귀엽다고 난리가 났네요.

요고이 현대 컨셉트 카라고 하네요.

우유 마시는 찬빈이!!
F-1 레이싱 카 옆에서~

한번 운전해 볼까?

현대 제네시스 쿱.

나 이 벤츠 사죠~

음. 좋죠?

찬빈이가 커서 아빠 사준다는 차.


나 오늘 뚜껑 열렸다!!!

트럭 뒤에 탄 찬빈~

오늘 제가 잘 모시겠습니다.

어때요 운전 잘 하나요?

문 열어 드릴게요 사모님.

나 힘세죠?

이차는 뭐 별거 없구만.

양팔 들어!!!

이 차로 말씀 드릴것 같으면... 어쩌고 저쩌고.... 자동차 세일즈 하는 찬빈이.

엄마 이차 문짝이 왜 이모양이야?

짚차 타실 부운~~~

나가 운전 좀 한당께롱.

찬빈이 아빠가 좋아하는 클래식 카라고나 할까.... 찬빈이 엄마는 똥차라고 부르는.....

우씨.. 높네.
찬빈이 사진 또 올릴게요. 담에 봐요.
댓글 1개:
짱귀엽다.. 코멘트가 더 우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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