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가 동네에 있는 water park 에 선우, 연우네와 놀러 갔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 출근해야하는 아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찬빈이는 신나게 놀기만 하네요. *^^*
내일 출근해야하는 아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찬빈이는 신나게 놀기만 하네요. *^^*
선우 누나. 잡아죠~.
흠.... 너 산이냐. 나 올라간다. 올라간다면 올라가는 사람이야 내가.
거봐라. 올라간다하면 올라간다 했제~~~
놀았으니 좀 먹어야지. 찬빈 맨 왼쪽, 선우 누나 가운데, 연우 맨 오른쪽.
댓글 1개:
사진이넘 작아....ㅎㅎ
엄뉘아부진 어케 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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