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주는 "건영 + 수경" 커플이구요. 계모임 5기의 첫 테이프를 끊는 모임입니다.

에릭.

찬빈이.



밤톨이 총각.






부킹(?) 하느라 즐겁네요. ㅋㅋㅋㅋㅋ








정준이 삼촌의 누님과 채연이가 멀리 한국에서 와서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릴리.





오른쪽 앞에 앉아 있는 아이가 채연이입니다. 가수 채연과는 조금 다릅니다. -_-;;;

오른쪽 앞은 채연이 아빠라고 해도 믿을만한 정준이 삼촌.


애들 DVD 틀어주느라 남자들이 다 달려들어서 고생 좀 했네요. 연결이 잘 못 되어있었나봐요.


채연이가 기념으로 찍어준 아빠 사진~
아빠가 오늘 간만에(?) 과식과 과음으로 엄청 얼굴도 붓고 피곤해 보이네요. -_-;;
아.... 찬빈이 곗날은 언제 올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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