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고 바닷가중 Cardiff 라는 지역입니다.

레스토랑이 바로 바다 앞에 있네요. 그래서 레스토랑 이름도 the Beach House.

찬빈이랑 샛별이랑 하이파이브 하는 중.

이층에 자리 잡았는데 천장에 근사한 장식이 달려 있네요.

메뉴 공부 좀 하고.


TV 로만 봤지 실제로 본건 처음이네요 이런건.

아빠가 시킨 음식. 이름도 기억 안남.

패티오에서 근사하게 폼잡고 포도 먹는 찬빈이.
날씨가 좀 좋지 않아 안에 앉아서 식사를 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패티오에서 하면 더 근사하겠네요.
살다보니 이런데도 와봅니다.
^____________^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