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찬빈이네 집. Potluck 으로 하여 편안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Potluck 이란 쉽게 말해 각자 음식을 조금씩 장만해 와서 나눠 먹는 파티입니다.)

왼쪽에 모자 쓴 사람이 석민기 회원님. 한국 방문을 마치고 지금 막 오자마자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멀리 Valencia (발렌시아, LA 약간 북쪽입니다.) 에서 까지 와주신 전 계원 멤버, 지금은 샛별이 엄마가 된 은하씨.



찬빈이 엄마 아빠.

단비, 은비 엄마 아빠.

릴리, 에릭 엄마 아빠.

에릭.

릴리, 에릭 남매.

샛별이.

찬빈이.


은비 + 아빠.

찬빈 + 아빠.





샛별이네 가족.





예후와 찬빈이가 같이 피아노를 치네요.

제법 폼은 그럴싸한데요. ^^;;;;;
연휴를 만끾하는 모습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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