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있는 수 & 영 커플네 집에 저녁 초대를 받아 갔습니다.
아이들을 우선 한 방에 넣어 놓구요.


모델 하우스가 아닙니다. -_-;;;


트리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트리 주변에 기차가 다니구요.

개구장이 찬빈이.

오늘도 어김없이 아이들을 한눈 팔기 쉽게 하기 위해 집 짓기를 했습니다.

찬빈이도 열심히(?) 줍니다. ㅋㅋㅋ

이 집에 얼마전에 강아지를 들였답니다. 이름이 snowflake 랍니다. 너무 귀여워요. *^^*
이렇게 2009년은 지나갑니다. 바이 바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