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Playdate with 채연



멀리 한국에서 찬빈이 친구 채연이가 놀러왔습니다.

정준이 삼촌의 누나가 채연이 엄마입니다.







거리의 악사가 되었네요.







깡통만 하나 주면 완벽하겠네요. ^^;;;;











의사 놀이. 찬빈이가 환자래요.



드디어 삼촌 셋이서 집을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찬빈이랑 채연이도 같이 돕구요.



대궐만한 집이 완성 되었네요.







신접 살림을 차린 채연이와 찬빈이.



졸지에 좀 불쌍해보이네요.



집이 고장 났다고 수리를 한답니다.



제법 자세가 나오죠? ㅋㅋㅋ







오늘도 엄청나게 먹고 놀고.... 아.... 연말은 이런거군요. ㅋㅋㅋㅋ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