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한국에서 찬빈이 친구 채연이가 놀러왔습니다.
정준이 삼촌의 누나가 채연이 엄마입니다.


거리의 악사가 되었네요.


깡통만 하나 주면 완벽하겠네요. ^^;;;;



의사 놀이. 찬빈이가 환자래요.

드디어 삼촌 셋이서 집을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찬빈이랑 채연이도 같이 돕구요.

대궐만한 집이 완성 되었네요.


신접 살림을 차린 채연이와 찬빈이.

졸지에 좀 불쌍해보이네요.

집이 고장 났다고 수리를 한답니다.

제법 자세가 나오죠? ㅋㅋㅋ


오늘도 엄청나게 먹고 놀고.... 아.... 연말은 이런거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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