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첫날입니다.
UTC 에 있는 Ice Town 에 갔더랍니다. 작년에 가보고 오늘이 두번째네요.
찬빈이가 많이(?) 늘었어요. ^______^


한바탕 타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미끄덩~


조심 조심.

청소차가 청소하느라 15분 휴식입니다.

윙크~

기다리면서 낮잠 좀 자라고 했더니 억지 낮잠 자는 흉내를 내내요.

본격적인 수업.

엄마는 어디 갔나요.


넘어져도 곧잘 일어나네요. ㅋㅋㅋ




오늘은 제법 그래도 걷네요.



찬빈이가 올해에는 넘어져도 재미 있나봐요. 올겨울에 또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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