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2주 동안 찬빈이 학교에 자원 봉사하고 어제는 마지막날 파티 준비에..
호두까기 인형 발레도 따라가고...
오늘 엄마가 뻗었어요. ㅠ.ㅠ
간만에 아빠가 아침을 차려줬답니다. ㅎㅎㅎㅎㅎㅎ

찬빈이가 좋아하는 미키마우스를 만들어봤습니다.

이건 아빠 꺼에요. 찬빈이꺼 만들고 남은걸루. ㅋㅋㅋㅋ

찬빈이는 우유. 아빠는 두유.

아빠 잘 먹겠습니다.

찬빈이는 김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오늘 저녁엔 또 파티가 있네요.
아..... 연말이 되니 여기저기 온통 파티네요. 미국에서도 연말에 살찌는건 피하기 어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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