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반 담임 선생님 어머니가 노인 복지시설에 있다고합니다.
대부분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치매가 걸린분들입니다.
이 복지시설에 찬빈이 반 아이들이 위문공연(?)을 하러 왔답니다.
할로윈이라고 다들 코스튬을 입고 와서 노래도 하고, 카드도 나눠주고, 크래프트도 하고 놀았답니다.
할머니 괜찮으세요?
쪼그만 녀석들이 율동과 노래를 선사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아들하시네요.
군무(?) 작렬!
이제 사탕 받으러 돌아다니는 시간.
2차 공연도 하구요.
찬빈이 옆에 있는 아이가 2학년 올라와서 주욱 찬빈이의 BFF (Best Friend Forever) 인 소피아입니다.
찬빈이 주변엔 항상 여자아이들이.... -_-;;;; 아빠 닮은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이녀석은 어른들하고 카드게임하고 있네요.
우연히도 여기서 용이 형아를 만났답니다. 용이 형아는 바이올린 공연을 해주러 왔었답니다.
샌디에고 좁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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