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집에서 쉬느니 찬빈이랑 놀자고 라호야 켈로그 파크에 갔습니다.
안 와봤던 곳이라 그런지, 새로운 놀이터에 좀 재미난것들이 많아서인지 찬빈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이녀석들 덩치도 큽니다.
자 이제 좀 쉬자. 음료수 좀 마시고.
이 표정과 자세는 뭥미?
왠지 뭔가를 싼듯한 자세와 표정.....ㅋㅋㅋ
차타고 바닷가를 따라 올라와 엔시니타스 바닷가에 있는 식당에 왔습니다.
해도 떨어져가고 운치 있게 밖에 나와서 저녁을 먹으려 자리를 잡습니다.
엄마 아빠는 피곤해요. ㅠ.ㅠ
날씨가 급 추워지는 바람에 안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_-;;;;
해도 너무 눈부시고해서 엄마 안경을 살짝 뺏어 씁니다.
엄마는 연어로 된 메뉴구요. (맛 디게 없데요.)
아빠는 역시 모르는 식당에서는 고기를 먹습니다. ㅋㅋ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