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주에 있는 리노라는 곳에 출장을 갔습니다.
여기는 공항입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부터 도박을 하라고 부추기네요. 부추김을 한번 당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참았습니다. 리노는 작은 라스베가스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토요일 근처에 있는 유명한 호수. 레이크 타호 (Lake Tahoe) 에 가보기로했습니다.
구불구불 대관령 길을 따라 30분정도 갑니다.
호수가 호수가 아닙니다. 완전 바답니다. 파도가 막 치고 있네요.
금속 탐지기로 한탕해보시겠다는 아저씨. 열심히 찾더군요.
레이크 타호에 있는 Kings Beach 입니다. 호수인데 이름이 비치에요.
완죤 바다 수준.
왠지 합성티가 나게 찍힌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리노로 돌아와 인터넷 검색으로 한국마켓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아... 이거 어쩌나.... 너무 열악하네요. 그래서 귀엽기도 하고.
호텔방에서 본 리노 전경.
호텔 부페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갔습니다. 한 대여섯접시 먹으려했는데 세접시밖에 못 먹었습니다. ㅠ.ㅠ 이제 위가 작아졌나봅니다.
간만에 정말 배터지듯이 먹었네요. 아주 가끔은 출장도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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