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는 샌디에고 다운타운에 처음으로 가보았네요.
단비네랑 New Children's Museum 이 공짜라고해서 갔더니 매월 둘째주 일요일만 공짜라네요.
그래서 다음에 오기로 하고 그냥 다운타운 살짝 구경하고 왔습니다.
뮤지엄 안에서 잠깐 놀구요.
뮤지엄 앞에 있는 공원입니다.
좋아 죽네요 아주. ^^;;;
단비엄마가 싸온 샌드위치를 간식으로 먹구요.
호수에 오리도 있어요.
관광 버스를 우리가 관광했답니다.
바닥에 뭐 유명한 말이 적혀있네요.
단비네 가서 오후 4시부터 저녁을 먹기시작해서 밤 아홉시가 되어서 돌아왔네요.
간만에 일요일날 단비네랑 나들이 다녀왔네요.
둘째주 일요일날 꼭 다시 뮤지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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