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2일 토요일

태권도 승급 심사

어제, 그러니까 토요일 태권도 승급 심사가 있었습니다.

아빠도 함께 했습니다. 가운데 아빠랑 찬빈이가 보이시나요?







열심히(?) 테스트에 임하는 찬빈이와 아빠. 아빠는 오른쪽 구석에 간혹 보입니다.




아빠가 오른쪽 발가락이 다쳐서 테스트날에는 왼발로 했습니다. 다행히 격파했네요.


자. 이제 테스트가 끝나고 아빠도 드디어 노란띠가 되었네요.


와... 이것이 바로 나도 노란띠라는 것이여?








신디라는 검은띠 데모팀 멤버입니다. 한국 사람인줄 알았는데 중국사람이라더군요.

페이크로 간혹 간단한 한국말을 한답니다. ㅋㅋㅋ 그래서 한국 사람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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