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LA 올라가는 길에 한약방 들르기 전 In & Out 에서 햄버거를 먹을 당시.
처음으로 햄버거 가게 모자를 씌워줬더니 좋아하네요.
개구장이 부자
처음으로 간 한약방. 찬빈이가 침을 보더니 기겁을 해서 결국 침을 안맞고 부황을 떴는데....
뒤는 안보일테니 그냥 몰래 침을 놓았지요.
나중에는 아이폰으로 아빠랑 오락 좀 하다가 슬쩍 침을 손에도 놓았는데 당연히 안아프니 가만히 있더라구요.
위스파 얼음방에 들어온 아빠랑 찬빈이.
가족 사진 잘나왔네요.
소금방에 드러누운 아빠와 찬빈이. 찬빈이가 전에 한번 와봤다고 이젠 제법 소금방에 지긋이 눌러 있네요.
옥상에서 휴식 중(?)
목도 마르고 하니....
마지막에 팥빙수를 한대접 먹고 밤 늦게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단비, 은비네가 위스파 티켓을 공짜로 주어서 더 재미나게 놀다왔네요.
공짜 좋아하다가 대머리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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