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단비.
은비 얼굴이 토실 토실하네요.
예후가 찬빈이형 따라한다고 올려달라고 하더니 가만히 제자리에 한 20초 있더니 내려달래요. ㅋㅋㅋ
찬빈이가 언제부터 이렇게 구름다리를 잘 했는지...ㅎㅎㅎ
이사진 보면 다큰 애같아요.
찬빈이가 갈매기를 쫓아갑니다.
어른들은 라면 끓여 먹고 아이들은 토스트 샌드위치 먹고.
앗. 내신발이 아니네.
연날리기 하는 찬빈이 늠름하지요?
이렇게 높이 올라갔습니다.
아 피곤해....
저두 피곤해요...
한 세시간 놀다 왔는데 하루 정말 재미나게 놀다 왔네요.
근데 집에 왔더니 앤지네가 저녁 먹으러 오래요. 아주 빡쎈(?) 토요일 하루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