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5일 토요일

앤지네 집에서

미션베이 비닷가에 갔다가 집에오니 앤지네에서 저녁먹으러 오라고 연락이 와서 갔습니다.

배불러 죽겠는데...ㅠ.ㅠ


눈에는 포도, 입에는 오렌지. ㅎㅎㅎㅎ








앤지는 언니가 둘이나 있어요. 찬빈이랑 앤지 + 언니 둘이랑 재미나게 노네요.


두녀석이 만든 도미노랍니다. ㅎㅎㅎ

오늘 하루 아주 너무 알차게 재미나게 놀았네요. 집에오니 11시 20분이네요. 앤지네 집은 가까워서 좋네요. 차로 3분정도 거리랍니다.



요 밑에 세장은 오늘 아침 찬빈이 모습... 서비스로 올려드립니다.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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