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0일 일요일

펜실베니아의 일상

여기가 새로 정착한 집입니다.

여기가 주차장이구요

차고가 하나짜리에요 이번에는. 엄마차가 들어가 있는 곳이 새로 정착한 타운홈입니다.

조깅하기 너무 좋지요?

그래서 요즘 아빠랑 조깅을 자주 한답니다.

다람쥐도 많구요

한바탕 뛰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아빠는 기타, 찬빈이는 드럼... 위 롹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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