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0일 일요일

새로운 식구 트위치... 그리고 새로 발견한 동네 계곡

찬빈이 동생이죠. 햄스터 동생.... 이름은 트위치입니다.



지난 주말에 회사동료가 알려줘서 간 스프링크릭이라는 계곡입니다.

이런 냇물은 첨보는거겠죠 찬빈이는.... 여름인데 역시 물은 차갑습니다.


죠기 밑에 보이죠? 저기가 바로 수박을 넣어야하는 장소입니다. 다음엔 반드시 수박을...



냇물에서 노는 것도 재미나네요.

아빠랑 신발 던져 받기도 하구요.



옆에 놀이터에서 그네도 탑니다. 담엔 다른사람들하고 같이와서 고기도 구워먹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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