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0일 일요일

캘리포니아를 떠나기 전에...

캘리포니아를 떠나기전 찍은 사진이 몇장 있네요.

여긴 Lake Poway 같은데요..







여긴 송별회하던 일식집..


요건 오렌지 카운티에 살던 후배가 집으로 마지막으로 놀러와서 찍었던 사진


이건 앞집 수지의 생일 파티였네요.

라푼젤이 와서 책을 읽어주고...



생일 주인공인 수지

바운스도 엄청 하구요


수지와 마지막 사진

눈감고 스티커를 갖다 붙이는 게임입니다.



이건 용이형아네와 마지막 식사하러 만났던 얼바인의 스펙트럼 몰입니다

식사후 주스한잔 마시구요..

공짜 커피를 나눠주고 있네요. 직접 내려먹는 커피를...

찬빈이와 같은 반이었던 애비, 앨리네가 마지막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이렇게 캘리포니아 생활은 마감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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