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저녁에 앤지네에서 또 바베큐를 했네요. 참숯입니다.
삼겹살
파를 구워서 먹어봤네요. 멕시코 애들이 이렇게 먹는다고 해서..... .맛있더라구요.
이건 바로 닭똥집!!!!!!!!
시간이 늦어지니 점점 늘어지는 아이들.
윤지, 엄마, 윤혜, 아빠, 찬빈이 아빠, 찬빈이 엄마.
종류별로 마셨네요. ㅋㅋㅋ
이건 토요일 점심때 동네 아는분댁에 점심식사에 초대 받아서 갔을때 입니다.
이제 좀 부부 같아보이네요.
새로온 현수네.
점심 먹고 키넥트 (kinnect) 한판 했습니다. 참 신기하죠?
찬빈이 작품이랍니다.
저녁에는 Coronado 에 있는 Coronado Playhouse 에서 애들 뮤지컬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공짜!!!!!
극장바로 붙어 있는 예식장. 정확히 말하면 극장이 예식장 옆에 붙어있는 느낌. ^^;;;
코로나도 바닷가.
극장 안입니다.
오늘 뮤지컬 주인공들이 고양이라네요.
공연 중간에 한씬 찍은거랍니다.
공연 구경 다하고 집에 오는 길에 코로나도 다리를 건너다가 찰칵.
공연이 두시간이 살짝 넘더라구요. 집에 오니 찬빈이는 녹초가 되어서 바로 꿈나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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