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날이 너무 좋길래 단지네 수영장에 갔습니다.

기분이 좋은걸 이런식으로 표현하네요 이놈. -_-;;;;

부기보드를 가지고 갔더랍니다.

수영 3년 가르쳤더니 부기보드 잡고 올라타려고만 하네요. -_-a

자세 잡고...

나름 재밌나봅니다. ^^;;;;

연신 물이 차갑다고 결국 수영은 안하고 자꾸 나와서 실내 수영장을 큰 맘 먹고 가기로 했지요. 이왕 수영하기로 한거 엄마 아빠 다 같이 실내 수영장으로 가자!!!!!!
라고해서 갔더니 대체 주차할 곳이 없어서 실내 수영장은 결국 들어가지도 못하고 근처에 있는 행복이네 닭집가서 저녁만 먹고 왔습니다. -_-;;;
오랜만에 왔다고 공짜로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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