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아이들은 복 받은것이지요. 소풍을 시월드로 간다니....
도착 인증샷 찍구요... 아... 역광....
'함 놀아 보까?..'
왜이러세요....
알렉스야 뭐하니?
알렉스와 찬빈이가 오늘 특별 바보쇼를 하는군요.ㅋㅋㅋ
아이구 이녀석들....-_-;;;
찬빈이 오늘 기분 아주 좋아요.. ㅎㅎㅎ
알렉스도 누구 못지 않게 기분 좋네요.
엄마. 이거 상어??
나 상어.
물개 쇼.
포즈 죽이고...
뭔가 재미난걸 본듯!!!
바다 거북을 본건가요?
상기된 얼굴들...
돌고래가 앞으로 슈욱 지나가네요.
단체 사진도 찍고.
많은 아이들은 이렇게 스쿨버스 타고 학교로 돌아가서 다시 집으로 파했구요..
찬빈이와 몇몇 아이들 (엄마가 자원봉사차 따라온 몇 팀들) 은 남아서 더 놀다가 왔답니다.
아틀란티스도 타구요.
이렇게 회전컵에서 앤지와 데이트도 했답니다.
다음날 찬빈이 엄마, 앤지 엄마 모두 골병 났데요. 애들은 쌩쌩하구요.. 역시 젊은것이 좋은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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