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5일 일요일

학교에서 소풍 가는 날~

Field Trip, 이름하야 소풍을 가는 날입니다.

샌디에고 아이들은 복 받은것이지요. 소풍을 시월드로 간다니....


도착 인증샷 찍구요... 아... 역광....


'함 놀아 보까?..'



왜이러세요....



알렉스야 뭐하니?



알렉스와 찬빈이가 오늘 특별 바보쇼를 하는군요.ㅋㅋㅋ



아이구 이녀석들....-_-;;;






찬빈이 오늘 기분 아주 좋아요.. ㅎㅎㅎ



알렉스도 누구 못지 않게 기분 좋네요.






엄마. 이거 상어??



나 상어.






물개 쇼.















포즈 죽이고...



뭔가 재미난걸 본듯!!!



바다 거북을 본건가요?



상기된 얼굴들...



돌고래가 앞으로 슈욱 지나가네요.






단체 사진도 찍고.



많은 아이들은 이렇게 스쿨버스 타고 학교로 돌아가서 다시 집으로 파했구요..


찬빈이와 몇몇 아이들 (엄마가 자원봉사차 따라온 몇 팀들) 은 남아서 더 놀다가 왔답니다.



아틀란티스도 타구요.



이렇게 회전컵에서 앤지와 데이트도 했답니다.


다음날 찬빈이 엄마, 앤지 엄마 모두 골병 났데요. 애들은 쌩쌩하구요.. 역시 젊은것이 좋은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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