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3일 월요일

쥴리안, 애플파이의 도시

앤지네 가족과 함께 사과의 도시 쥴리안으로 짧은 여행을 떠났습니다.

어제에 이은 2차전이죠. 새벽 2시까지 놀고 다음날 쥴리안으로 고고고고!!!


백마를 눈앞에서 보니 신기하긴 신기하더라구요.


앤티크 샵.


좀 무서버......


찻잔 셋트 너무 이쁘죠?


마차.


찬빈이, 곰, 앤지 (왼쪽부터)


오늘따라 유달리 클래식카들이 많더라구요.


요건 안에 타고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앤지네가 가지고 있어서 그건 나중에 업데이트 할게요.

















아빠가 좋아하는 클래식카 원없이 구경했습니다.


캔디샵에 들어왔는데 앤지는 냄새가 싫은가봐요.


총알로 만든 탱크와 비행기.


권총도 몇자루 팔더군요. 근데 이거 되긴 되는걸까요?


부자


저 젤리빈 좀 먹게 해주세요.


좀만 주라 인간적으로...


장난감 가게에서 두녀석이 실로폰 연주를 합니다.


이렇게 보면 의젓한데... 음........


부자2


애플파이 먹으러 식당에 들어왔습니다.


앤지엄마, 앤지, 찬빈이, 찬빈이 엄마, 윤혜, 앤지 아빠, 찬빈이 아빠, 찬빈이 아빠와 오버랩되어서 숨어있는 윤지.


내부장식이 이쁘더라구요.


물잔도 부츠모양.


드디어 나온 애플파이, 그위에 아이스크림.


나 주인같아요?





정말 조그만 조랑말이 마차를 끌더랍니다.


여기보이는게 거의 쥴리안 도시 전부(?)


가족사진





야. 이거 같이 좀 타자.


앤지야. 너만 믿을게. 앤지: (이거 뭥미?)





급 공부하는 아이들.


새와 관련된 물품들을 파는 가게더라구요. 책에서 부터, 각종 모이와 새장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쥴리안이랍니다. 놀러오이소~

이렇게 쥴리안 여행을 마치고 오늘은 찬빈이 집에서 2차전을 벌였답니다. 2차전은 양심상 10시 경에 끝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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