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co de Mayo 라고 멕시코 무슨 날이래요. 5월 5일이라는 뜻인데....
독립기념일인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자세한건 인터넷을 이용....^^;;;;
암튼 한국도 5월 5일이 어린이 날이니 그러려니하고 놉니다.
학교에서 행사가 있다고해서 갔습니다.

찬빈이의 작품. 이놈 머릿속엔 대체 무엇이?......

졸지에 우리 6대독자 멕시칸 됐어요. ㅠ.ㅠ

사람들이 꽤 모였네요. 미국사람들 참 노는데 안빠질라고 해서리....

미국사람들 참 먹는 것도 안빠질려고 해서리... 일단 먹고 보자고 줄을 좌~~~~~악 서네요.

놀이터에서 노는 찬빈이와 앤지.

찬빈이의 봉쑈(?)


으이구 귀여븐것들.

점점 데이트 모드로 가네요. -_-;;;;

찬빈이가 구름사다리를 제법 하네요.

앤지도 날렵한 다람쥐처럼 슉슉~

원순가요? 분위기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는 듯....

잘 먹고 잘 놀고 집에 가려고 합니다.

이... 이것덜이....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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